
배우 전종서가 최근 의외의 논란에 휩싸였죠.
데뷔 초부터 슬렌더한 체형으로 알려졌던 그녀.
최근 공개된 화보와 행사 사진에서 과거보다 확연히 도드라진 골반 라인이 포착된 건데요.
네티즌들 사이 “골반 뽕을 넣은 게 아니냐”, “필러 시술이나 허파고리 수술을 받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어요.

허파고리 수술은 '허'리를 '파'고, '골'반은 '리'얼하게 라인을 강조하는 체형 교정 수술이라고 해요.
이것이 전종서의 변화된 몸매와 맞물리며 의혹이 더 커진 것이죠.
네티즌들은 데뷔 초 영화 '버닝' 속 모습과 비교해 “몸매가 너무 달라졌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다만 전종서 본인은 이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그래서인지 오히려 의문은 더 증폭되는 분위기입니다.


전종서는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해 독보적인 매력을 인정받았고,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그러나 최근의 몸매 논란은 그녀의 연기보다 외모 변화에 더 많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이죠.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종서가 '화제의 아이콘'이라는 점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런 그녀의 SNS 속 '골반 여신' 패션들을 함께 만나볼까요?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 딱 붙는 핏으로 라인을 살려요.

노란색 스타킹이 포인트예요. 잔잔함 속 시선 강탈.

짙은 메이크업이 룩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요. 퇴폐미 가득.

맨살을 오픈해도 부담 없는 완벽 몸매.

직각에 가까운 어깨 라인도 눈에 띄네요. 분홍색 니트가 포인트를 주어요.

정돈된 실루엣을 100% 활용한 투피스.

‘골반 여신’ 타이틀이 이해되는 사진.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마치 인형 같네요.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서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