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어축제가 뭐길래"…얼음낚시 예약 '벌써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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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말 예약낚시터 예약 티켓이 매진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7일 화천군과 (재)나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개막 첫째 주말인 10일과 11일, 둘째 주말(17~18일) 예약낚시터 티켓 3000개 모두 판매됐다.
화천산천어축제 예약낚시는 인터파크 티켓 콜센터를 통해 예약 신청을 접수한다.
산천어 얼음낚시는 예약을 하지 않았더라도 현장 낚시터를 이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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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화천군과 (재)나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개막 첫째 주말인 10일과 11일, 둘째 주말(17~18일) 예약낚시터 티켓 3000개 모두 판매됐다.
재단측은 축제 당일까지 얼음 두께 상황을 고려해 얼음낚시 구멍 추가 천공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천산천어축제 예약낚시는 인터파크 티켓 콜센터를 통해 예약 신청을 접수한다.

또한 화천천을 가로지르는 눈썰매장에서는 총연장 40m의 슬로프와 60m의 얼음판을 전용 튜브썰매를 이용해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잊지 못할 경험을 할 수 있다.

지난 12월20일 개장된 세계최대 실내얼음조각 광장에는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하얼빈 현지의 빙등 제조 장인 30여 명의 얼음예술의 최고 경지를 보여준다.
한편, 화천산천어축제는 2011년 12월 미국 CNN이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선정하며 세계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난해에는 183만9105명을 불러 모아 역대최다 인파를 기록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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