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귀환',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카디와 협업' OST 뮤비 본편 공개

이정범 기자 2025. 8. 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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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귀환'이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4일 파이펀게임즈는 킹넷이 개발하고 자사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귀환'은 오는 8월 7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OST 'Burning my heart' 음원도 같은 날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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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열혈강호: 귀환'이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4일 파이펀게임즈는 킹넷이 개발하고 자사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초 시작된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한정 코스튬 '어흥소협', 전용 령수 '다람쥐', 인게임 재화 '강호전', 칭호 등 게임 내 보상이 제공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열혈강호' 30주년 기념 굿즈 등 다양한 실물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은 게임의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의 공식 뮤직비디오 본편도 공개했다.

이번 뮤비는 JTBC '슈퍼밴드2' 출신 밴드 카디(KARDI)와 협업했으며, 원작 IP의 감성과 세계관을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열혈강호: 귀환'은 오는 8월 7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OST 'Burning my heart' 음원도 같은 날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열혈강호: 귀환'은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다.

사진 = 파이펀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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