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사진관] 쓰러지고 피흘려도 달린다..스페인 소몰이 축제 개막
강정현 2019. 7. 8. 11:16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개막한 산페르민 축제 참가자들이 7일(현지시간) 황소와 함께 좁은 골목길을 달리고 있다. [A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8/joongang/20190708111621673gbzy.jpg)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개막한 산페르민 축제 참가자들이 7일(현지시간) 황소와 함께 좁은 골목길을 달리고 있다. [A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8/joongang/20190708111621935lkyl.jpg)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개막한 산페르민 축제 참가자들이 7일(현지시간) 황소와 함께 좁은 골목길을 달리고 있다. [AP=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8/joongang/20190708111622084suuz.jpg)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매년 7월 6일 열리는 산페르민 축제는 이 지역 출신 '산 페르민'을 기리는 종교행사로 거리행진등 150여 개 행사가 열린다. 참가자들이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8/joongang/20190708111622248khhb.jpg)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매년 7월 6일 개막하는 산페르민 축제는 이 지역 출신 '산 페르민'을 기리는 종교행사로 거리행진등 150여 개 행사가 열린다. 참가자들이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8/joongang/20190708111622444jnme.jpg)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매년 7월 열리는 산페르민 축제의 백미는 투우경기와 골목길 황소달리기 행사이다. [A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8/joongang/20190708111622623yned.jpg)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매년 7월 열리는 산페르민 축제의 백미는 투우경기와 골목길 황소달리기 행사이다. 축제기간동안 연인원 100만명이상이 참가한다. [A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8/joongang/20190708111622755ngwj.jpg)
![7일 오전(현지시간) 시작된 '엔시에로' 황소달리기 행사에서 골목길을 질주하고 있는 소.[A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8/joongang/20190708111623006powl.jpg)
![7일 오전(현지시간) 시작된 '엔시에로' 황소달리기 행사에서 골목길을 질주하고 있는 소.[EPA=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8/joongang/20190708111623136ziie.jpg)
![7일 오전(현지시간) 시작된 '엔시에로' 황소달리기 행사에서 골목길에 쓰러져있는 참가자들 위로 소들이 질주하고 있다.[EPA=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8/joongang/20190708111623277joxo.jpg)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스포츠로 불리며 매년 부상자가 속출하고 동물 학대의 논란도 계속되고 있지만 뜨거운 여름에 개최되는 축제에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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