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베트남 똔드탕대, 국제학술교류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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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국제교류원은 베트남 똔득탕대학교 부총장 일행을 초청해 27일 대학본부 총장실 등에서 양 대학의 학술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똔득탕대학교 보호앙두이 부총장 방문단은 창원대 이호영 총장, 김경훈 국제교류원장 등과 만나 창원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장단기 학생교류, 공동연구, 단기교수 초청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학술교류 프로그램 시행을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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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국제교류원은 베트남 똔득탕대학교 부총장 일행을 초청해 27일 대학본부 총장실 등에서 양 대학의 학술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1997년 개교한 똔득탕대학교는 QS 아시아랭킹 200위권에 선정된 우수한 대학으로 특히 베트남 내에서 최고의 연구시설 및 실적을 갖춘 명문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똔득탕대학교 보호앙두이 부총장 방문단은 창원대 이호영 총장, 김경훈 국제교류원장 등과 만나 창원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장단기 학생교류, 공동연구, 단기교수 초청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학술교류 프로그램 시행을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이호영 총장 역시 양 대학 간의 발전적인 학술교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구체적 실무 추진에 들어가기로 했다.
똔득탕대학교 부총장 일행은 창원대학교 메카트로닉스대학 실험실 및 공동실험실습관 등을 현장답사하고, 해당 교수들과 각 연구 분야에 관한 의견을 나누며 양 대학 간의 연구 교류를 추진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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