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장기렌트카 예약 서비스 선보인 렌트킹 라운지

렌트킹 라운지는 ‘원하는 차를,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라는 슬로건으로 국내 600개 중견 렌터카 회사들과 제휴해 가용 차량만 6만대 이상이다. 현재 백령도, 제주도를 포함해 전국 B2B, B2C 대상으로 실시간 렌터카 가격 비교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신차 구매 시 적용되던 장기렌터카 서비스가 중고차 시장에 출시돼 장기렌트 서비스는 월 단위로 자유롭게 계약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무엇보다 초기 비용 부담이 낮아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
렌트킹라운지 관계자는 “기존 1일에서 1년 단위로만 서비스했던 렌트킹이 이제 ‘렌트킹 라운지’라는 플랫폼을 추가로 내놨다”며 “12개월, 24개월, 36개월 등 중고 장기 렌터카 예약 서비스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중고 장기 렌터카들로만 구성된 렌트킹 라운지는 렌트킹에서 새롭게 런칭한 서비스로 일반적인 공항이나 철도 등에서 VIP 대상으로 구성된 공간으로 흔히 볼 수 있는 라운지를 떠올리면 된다. 일반 라운지와 차이가 있다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구성된 플랫폼 형식으로 명칭 만큼이나 품질 좋은 중고 장기 렌터카들을 선보인다.
렌트킹라운지 관계자는 “중고 렌터카임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연장 보증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국내 2100개의 정비소 전문가들에게 자동차에 대해 진단받고 품질과 수리에 대한 보증을 연장 받을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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