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라 레이너스"..레인보우, 10주년 완전체 컴백 예고 [★해시태그]

이덕행 2019. 10. 3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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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알린 걸그룹 레인보우가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레인보우(김개졍,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멤버들은 31일 오전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레인보우 멤버들은 "우리 진지하다. 궁서체다"라는 말을 함께 적으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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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알린 걸그룹 레인보우가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레인보우(김개졍,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멤버들은 31일 오전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인보우 이즈 백. 깨어나라, 레이너스. 커밍 쑨'이라는 문구와 함께 무지갯빛 선글라스를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레인보우 멤버들은 "우리 진지하다. 궁서체다"라는 말을 함께 적으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암시했다.

앞서 레인보우는 "i_am_still'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을 상징하는 빨주노초파남보를 의미하는 게시물을 게재하며 티저를 공개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알린 레인보우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레인보우는 2009년 '가십걸'로 데뷔, 'A' '마하'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 미니 4집을 마지막으로 해체 수순을 밟았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김재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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