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3' 이탈리아 3일차, 버스킹 장소는 호수 위 마을 시르미오네

이소진 2019. 10. 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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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3' 3일차 버스킹 장소는 시르미오네였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비긴어게인3'에서는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맞는 3일 차 아침이 그려졌다.

이후 멤버들이 모두 일어나며, 버스킹에서 부를 노래를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버스킹 장소는 호수 위 마을 시르미오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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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비긴어게인3' 3일차 버스킹 장소는 시르미오네였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비긴어게인3'에서는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맞는 3일 차 아침이 그려졌다.

먼저 일어난 이수현과 하림은 숙소 앞 마당을 산책하고, 식사를 하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수현은 "지금도 후회되는 게 시즌2 할 때 즐기지 못한 것이다. 그 때는 처음이라서 즐기는 것보다 부담감이 더 컸다"고 밝혔다. 하림은 "잘 하려는 마음을 내려놓아야 즐길 수 있다. 그게 어렵다"며 공감했다.

이후 멤버들이 모두 일어나며, 버스킹에서 부를 노래를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버스킹 장소는 호수 위 마을 시르미오네였다. 시르미오네에서는 정현, 수현의 ' Quando, Quando, Quando'부터 헨리의 두번째 루프스테이션이 예고됐다. 또 화제를 모았던 정현의 'My Way'도 전곡 공개될 예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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