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은 없다' 박세완,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무공해 청정 매력

황소영 2019. 10. 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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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소영]
'두 번은 없다' 박세완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11월 2일 오후 9시 5분에 첫 방송될 MBC 새 주말극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구현숙 작가와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윤여정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윤여정을 비롯, 박세완, 곽동연, 오지호, 예지원, 주현 등 20대부터 7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캐스팅 라인업으로 신구세대의 판타스틱한 앙상블을 예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곱디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박세완의 스틸이 모습을 드러냈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박세완은 극 중 순수하고 발랄한 캐릭터의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소박하고 때 묻지 않은 그녀만의 청정 매력이 더해져 눈부신 자태를 완성한 것. 머리에 얹은 꽃 화관은 깨끗하고 청초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가 된 듯 보이는 박세완의 청량한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도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극 중 박세완은 바닷가 출신의 무공해 청정 아가씨 금박하 역을 맡았다. 언제나 명랑쾌활하고 씩씩한데다 어디 내놔도 꿇리지 않는 미모를 겸비한 과즙미가 넘치는 캐릭터다. 극 중 그녀가 결혼하게 되는 것인지, 낙원여인숙에는 어떻게 입성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두 번은 없다' 제작진은 "명랑하고 밝은 금박하 캐릭터와 박세완은 200%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박세완이 가지고 있던 매력이 그대로 덧입혀져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가 된 것 같다. 무엇보다 언제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촬영 현장에서도 비타민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두 번은 없다'를 통해 박세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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