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MC딩동, '딩동타임' 유튜브 채널 개설

이소진 2019. 7. 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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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에서 사전MC로 활약 중인 MC딩동이 '딩동타임'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2019 상반기 결산 특집에는 녹화장을 찾은 한 외국인 여성팬과 MC딩동의 인터뷰 장면이 방송되었다.

'딩동타임'이라는 코너명 역시 MC딩동을 좋아하는 팬들의 입에서 탄생한 말로, 각종 SNS를 통해 그의 활약상이 퍼지며 '불후의 명곡' 제작진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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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사전MC로 활약 중인 MC딩동이 '딩동타임'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2019 상반기 결산 특집에는 녹화장을 찾은 한 외국인 여성팬과 MC딩동의 인터뷰 장면이 방송되었다. 팬은 무대에서 MC딩동과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은 동방신기 팬이고 최강창민을 보러왔다. 2AM 이창민인지 몰랐다"며 "오늘 친구가 '불후의 명곡'에 창민이 나온다고 했는데 그 창민이 아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딩동타임'은 녹화 시작 전과 녹화 중간, 다음 무대가 준비될 동안 MC딩동의 진행으로 관객들과 서로 호흡하고 유쾌한 시간을 가지며, 방송에선 볼 수 없는 또 다른 큰 웃음을 주는 시간으로 정평이 나있다. '딩동타임'이라는 코너명 역시 MC딩동을 좋아하는 팬들의 입에서 탄생한 말로, 각종 SNS를 통해 그의 활약상이 퍼지며 '불후의 명곡' 제작진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MC딩동의 '딩동타임'때문에 방청을 왔다는 관객도 있을 정도다.

MC딩동의 유쾌한 입담을 기대하는 팬들이 늘어, 그는 최근 '딩동타임'이라는 유튜브를 시작하며 연예인 유튜버 대열에 합류했다. '신개념 길거리 토크쇼'라는 콘텐츠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입담과 진행능력을 선보이는 중이다.

한편, '딩동타임'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유튜브 '딩동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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