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생존자' 강한나, '태익' 정체 알았다..일본한 귀화한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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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생존자' 강한나가 태익의 정체를 알게 됐다.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12화에서는 한나경(강한나 분)이 정한모(김주헌)의 아들을 찾게됐다.
이날 한나경은 태익이 병원 앞에 정한모의 아들 재민을 두고 간 것을 확인하게 됐고, 태익이 아직 살아 있다는 것에 경악했다.
그 길로 국과수를 찾아 태익의 시신이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된 한나경은 태익의 신분을 찾기 위해 여러 운동선수들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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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지정생존자' 강한나가 태익의 정체를 알게 됐다.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12화에서는 한나경(강한나 분)이 정한모(김주헌)의 아들을 찾게됐다.
이날 한나경은 태익이 병원 앞에 정한모의 아들 재민을 두고 간 것을 확인하게 됐고, 태익이 아직 살아 있다는 것에 경악했다. 그 길로 국과수를 찾아 태익의 시신이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된 한나경은 태익의 신분을 찾기 위해 여러 운동선수들을 조사했다.
서지원(전성우)은 한나경에게 "한국인이 아니었다. 호시노 케이라는 일본인이다. 원래는 국가대표 유도 금메달 리스트 이경표였다. 얼굴의 화상 자국을 일본에서 치료한 것 같더라"라며 이경표가 과거 화재 사고로 아들들을 잃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이에 한나경은 "이제 납득이 된다. 그런 개인사 때문에 가차 없던 태익이 재민이를 풀어준 거다. 그럼 도대체 태익은 누굴까. 명해준이 남긴 다잉 메시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서지원은 "다잉 메시지를 태익으로 잘못 읽었다거나, 태익이 처음부터 사람이 아니었을거다"라고 말해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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