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애교 만학도 활약..김종국 "심장 멎어"

박정선 2019. 9. 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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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정선]
송지효가 애교 만학도로 활약했다.

송지효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써니의 애교와 비교되자 갑작스러운 애교로 멤버들을 놀라게했다.

먼저 써니가 평소 관리 비법을 묻자 "잠 많이 자고 스트레스 받으면 술 마신다"고 답했고, 이에 멤버들이 "송지효와 똑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송지효는 애교가 전혀 없다"고 지적했던 것.

김종국의 지적에 송지효는 "저도 있다"라며 써니를 따라 "내 이상형"을 외쳤다. 그의 모습에 '질색'한 김종국은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이에 그치지 않고 선미의 춤을 따라하며 애교 퍼레이드를 펼쳐 보였다. 양세형은 이에 "애교가 아니라 깡다구"라며 "술 취한 것 아니냐"고 비난했다.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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