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세라 섹시산타에 분위기 업 되는 크리스마스!!!!!
2019. 12. 25. 08:01
[일간스포츠]

모델 김세라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섹시미 가득한 산타걸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짧은 미니스커트의 산타걸 복장에 루돌프뿔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하고 특유의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함을 강조하고 있다.







김세라는 '2019년 한 해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들에게 저 또한 팬분들에게 응원을 하고자 산타로 변신했다.'라 말하며 '팬 여러분 어느덧 2019년 크리스마스가 돌아왔어요 가족, 친구, 애인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남은 한 해 모두 마무리 잘 하길 빌겠습니다.'라며 인사 메시지를 남겼다.

김세라는 레이싱모델 및 라운드걸 출신으로 현재 개인방송 BJ등 많은 분야에서 활동하며 인지도를 높여 가고 있다.
박찬우 기자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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