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교하는 서울나래학교 학생들

권현구기자 2019. 9. 2. 12: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선생님들이 2일 서울 서초구 염곡동에 개교한 공립 특수학교인 서울나래학교로 첫 등교하는 학생들을 환영하고 있다. 서울에서 공립특수학교가 문을 연 것은 2002년 서울경운학교 이후 17년만으로 이번 학기에는 지체장애학생 66명이 다닌다.

권현구기자 stoweo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