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제주집 이어 논현동 주택도 팔았다.."매각 자산 73억"
채혜선 2019. 7. 24. 08:46
![가수 이효리. [뉴스1]](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24/joongang/20190724084656211jbit.jpg)
![2013년 한 방송에서 소개된 이효리의 집. [온스타일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24/joongang/20190724084656399fazv.jpg)
이 주택은 이효리가 2010년 4월에 27억6000만원을 주고 매입한 것이다. 이효리는 이번 매각으로 9년 새 10억 4000만원의 차익을 남긴 셈이다.
이효리는 또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브라운스톤 레전드’도 2017년 5월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에게 21억원에 팔았다. 박규리는 당시 대출 약 15억원을 끼고 해당 집을 샀다고 전해졌다.
![이효리 제주도 집. [JTBC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24/joongang/20190724084656632xlaa.jpg)
알려진 것만 종합하면 이효리는 최근 2년간 제주 신혼집, 논현동 단독주택, 삼성동 주상복합아파트를 처분했다. 해당 부동산들의 매각 자산만 73억원이 넘는 것으로 보인다고 이데일리는 전했다.
한편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제주 집 매각 후 경기도에 새집을 짓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韓, 99.99999999% 불화수소 특허받고도 8년 묵혔다
- "한·일은 반도체 공동체, 정치에 희생되면 인류에 죄"
- "짓눌린 흔적"..소방, 고유정 의붓아들 사진삭제 왜
- '아사히 반값' 행사했다가.."이마트도 불매"에 혼쭐
- 韓 마트직원 850명, 英 4명..일자리 날린 '초저가 광풍'
- 13억원 사기 피소 이상민 "내 모델료 뜯으려는것"
- 러 군용기 영공 침해..36년 전 소련은 KAL기 격추
- 유니클로·원더브라에 밀려..62년 '빨간내복'의 눈물
- 송혜교 "운명" "공주" 발언 논란, 통역사도 당황했다
- "내 재산 뺏어 당첨자 혜택"..강남 재건축 시장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