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탈모사진'까지..송중기·송혜교 이상징후 재조명
채혜선 2019. 7. 1. 13:43
![배우 송중기가 2013년 8월 27일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로 입대하기에 앞서 인사말을 하기 위해 모자를 벗고 있다. 송중기 군입대 사진은 1일 재조명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2/joongang/20190702095124268rqtg.jpg)
![[사진 네이버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2/joongang/20190702095124676kers.jpg)
앞서 연예계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뉴시스에 “송중기가 tvN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를 촬영할 때에도 여러 가지 이야기가 쏟아졌다”며 “송중기가 개인적인 스트레스 탓에 힘들어했고 탈모도 엄청 심하게 왔다. 스태프들 사이에서 ‘부부관계에 무슨 일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전했다. 송중기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아스달 연대기’는 지난 5월 말 촬영을 마친 100% 사전제작 드라마다.
이 매체는 송혜교 역시 최근 결혼생활로 힘들어했다고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송혜교는 최근 지인에게 자신의 결혼 얘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고 한다. 속앓이를 많이 해 5㎏ 정도 살이 빠졌고, 손가락도 가늘어져 결혼반지가 빠질 정도였다고도 한다.
![송중기·송혜교. [사진 일간스포츠]](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2/joongang/20190702095124812cblf.jpg)
이를 두고 두 사람 관련 부정적인 내용이 담긴 단어가 인터넷에서 계속 언급되는 걸 경계하는 움직임도 한편에서 나왔다.
한 네티즌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두 사람의 이혼이 탈모와 무슨 상관이 있냐”고 따져 묻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주말엔 ‘송중기 아버지’ 키워드가 난리더니 오늘은 탈모라니. 이건 심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송중기 측은 지난달 27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장을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냈다고 밝혔다. 2016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인연을 맺은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7년 10월 31일 결혼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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