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문 변호사-김선영 YTN 아나운서가 공개한 웨딩사진

홍수민 2019. 10. 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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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김선영(39) YTN 아나운서와 다음달 결혼하는 백성문(46) 변호사가 웨딩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백 변호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웨딩 사진이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사진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앞서 이날 백 변호사는 "저희 결혼한다. 늘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적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저와 평생을 함께할 사람은 YTN 김선영 아나운서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다음 달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사진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사진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이들은 방송에서 인연을 맺은 뒤 지인들과 어울리며 친해졌고, 지난 2월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백 변호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2007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현재 법무법인 아리율 대표변호사로, 지난 2014년부터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사건 반장'에 출연했다. 지난해부터 EBS 라디오 '백성문의 오천만의 변호인'을 진행하는 등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김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YTN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뉴스 창', '뉴스 Q','김선영의 뉴스 나이트' 등을 진행했다. '특별시민'(2017) 등 영화에 앵커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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