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2' 이정재, 신민아의 뜨거운 합심 "연결고리 찾아야 한다"

유은영 2019. 12. 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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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이정재와 신민아가 비자금 사건 해결을 위해 뜻을 모았다.

10일 방송된 JTBC '보좌관2'에서 장태준(이정재)와 강선영(신민아)은 송희섭(김갑수)과 성영기(고인범)의 비자금 사건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사건은 뜻대로 흘러가 주지 않았고, 송희섭이 수사지휘권을 발표했다. 윤혜원(이엘리야)은 "의원님 피습 사건에 송희섭 장관과 성영기 회장이 있었던 것을 보도자료로 보냈지만 언론이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장태준은 "검찰에 둘 관련 자료 요청하라"며 "두 사람의 연결고리를 어떻게 해서든지 찾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강선영도 자료 취합에 착수했다. "제대로 된 청문회가 될까요?"라는 이지은(박효주)의 질문에 강선영은 "두 사람의 연결고리만 찾으면 된다"고 대답했다.

한편 검찰에서 장태준이 자료를 유출했다고 보도하며 영장을 청구했다. 이에 윤혜원이 "검찰 조사 제가 받겠다"고 나섰다. 이지은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냐"고 묻자, 윤혜원은 "보좌관이잖아요. 의원님을 끝까지 지켜 드려야죠."라고 대답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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