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고 가요2' 은지원 "처음 만난 신현준, 50년 본 것처럼 금방 친해져"

김유진 2019. 12. 19. 1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은지원이 '비행기 타고 가요2'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9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의 한 카페에서 채널A 새 예능 '리얼 승무원 도전기-비행기 타고 가요' 시즌2('비행기 타고 가요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비행기 타고 가요' 시즌2는 기내 승무원을 꿈꿨던 연예인들이 실제 승무원 업무와 일상에 도전하는 승무원 도전 리얼 버라이어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은지원이 '비행기 타고 가요2'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9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의 한 카페에서 채널A 새 예능 '리얼 승무원 도전기-비행기 타고 가요' 시즌2('비행기 타고 가요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신현준, 황제성, 은지원, 유이, 송윤형이 참석했다.

이날 은지원은 "섭외해주신 채널A 제작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웃으며 "호기심이 많이 있었다. 여러 일정을 소화하면서 비행기를 많이 탔지만 저는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을 만나본 경우가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래서 승무원 분들이 무엇을 하는지 정말 궁금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저 역시도 이 프로그램을 하며 비행을 한 뒤 느낀 점은 먹던 음료를 들고 비행기를 타지 않겠다 저만의 다짐도 생겼다"고 얘기했다.

또 "기내에 음료수를 버릴 데가 없더라. 음료 안에 건더기가 있으면 화장실에 다 버리게 된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배우고 했기 때문에 섭외가 왔을 때 정말 하고 싶은 마음으로 응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프로그램으로 처음 만난 신현준을 언급하면서 "(신)현준 형님을 제가 방송 생활을 하면서 처음 뵙게 됐다. 50년 만난 형처럼 정말 급속도로 친해졌고, (황)제성 씨와 유이 씨, (송)윤형 씨까지 말할 것도 없이 미팅 첫 날만에 케미(스트리)가 형성된 것 같다.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비행기 타고 가요' 시즌2는 기내 승무원을 꿈꿨던 연예인들이 실제 승무원 업무와 일상에 도전하는 승무원 도전 리얼 버라이어티. 21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