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써니, 예능 베테랑의 위엄..신흥 게임 강자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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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소녀시대 써니가 발군의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써니, 김예원, 장예원, 선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써니를 시작으로 여성 멤버들이 등장했다.
송지효랑 비슷하다는 말에 김종국은 "둘이 다르다. 지효는 애교가 없지 않냐"라고 하자 송지효는 바로 "저도 애교 있다"라며 "제 이상형", "날라리"라고 써니와 선미를 따라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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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소녀시대 써니가 발군의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써니, 김예원, 장예원, 선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여성 멤버들의 얼굴 도장이 찍힌 쿠션을 선택한 남성 멤버들. 써니를 시작으로 여성 멤버들이 등장했다. 써니의 쿠션을 고른 건 김종국이었고, 지석진은 써니에게 김종국을 거부해도 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써니는 "왜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예원, 송지효, 선미, 장예원, 전소민 등이 등장했다. 6번 쿠션을 택한 건 양세찬과 이광수. 6번 쿠션 주인공이 전소민인 걸 본 두 사람은 서로 돈을 주겠다고 속삭이기도. 이후 김예원은 이광수를 선택했지만, 이광수는 "선택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겠다"라고 거부했다. 선미의 선택도 이광수였다. 이광수는 또 "NO"를 외쳤다.

이광수는 장예원과의 커플을 원했지만, 장예원은 김종국을 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원이 "처음 봐서 궁금하다"라고 말하자 지석진은 "참나. 난 봤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급박해진 써니는 "이상형이다"라며 김종국을 붙잡았고, 김종국은 "안 지 얼마 됐는데 갑자기 이상형이냐"라고 하면서도 써니를 선택했다. 이후 선미&이광수, 장예원&하하, 김예원&유재석이 짝꿍이 되었다.
써니는 "자기 관리 하는 게 있냐"란 질문에 "잠 많이 자고, 스트레스받으면 마신다. 집순이다"라고 밝혔다. 송지효랑 비슷하다는 말에 김종국은 "둘이 다르다. 지효는 애교가 없지 않냐"라고 하자 송지효는 바로 "저도 애교 있다"라며 "제 이상형", "날라리"라고 써니와 선미를 따라 해 웃음을 안겼다.
첫 번째 미션은 '이심전심 뮤직큐'로, 노래를 1초 듣고 맞히는 문제였다. 써니는 누구보다 빠르게 버저 기회를 획득하고, 문제를 맞히는 등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하는 "써니 왜 이렇게 잘하냐. 기회조차 없다"라고 말하기도. 또한 써니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유재석은 "아이돌은 아이돌이다. 내가 깜빡 잊고 있었다"라고 감탄했다.
결국 첫 번째 미션은 써니와 김종국의 승리였다. 커플인 김종국은 써니의 실력을 인정하면서도 어둠의 신일 수도 있다고 의심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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