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가볼만한곳 '강화도 루지', "올 여름엔 루캉스(Luge+Vacance) 가자"

2019. 7. 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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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한 요즘, 최근 다양한 방송을 통해서 소개되면서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루지 동호회 등 마니아 층까지 생긴 ‘강화 루지’가 루캉스(루지 + 바캉스)라는 새로운 휴가 트렌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동양 최대 규모의 루지 체험장으로 인천 강화도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산 정상에 위치한 덕분에 곤돌라와 루지를 타고 서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산 정상에 있는 회전 전망대는 UFO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디자인과 3면의 바다를 빠짐없이 조망할 수 있도록 1시간에 1바퀴씩 회전하도록 설계되어 명물 중 하나로 꼽히며,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진 산책로 등 다양한 역사와 테마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갖춰 최근 가족 또는 커플들의 데이트 필수코스로 인천 강화도 가볼만한곳 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강화씨사이드리조트의 루지는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땅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내려오는 체험 레포츠로 이용객이 직접 방향 조정과 제동이 가능하며, 헬맷만 착용하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다이나믹한 스피드를 통해 스릴을 느낄 수 있어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다.

동양 최대 길이인 1.8Km 트랙을 통해 아름다운 서해 바다를 보며 내려오는 오션 코스와 속도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밸리 코스 등 2개 코스로 이루어져, 최근에는 1회권이 아닌 2회권 이상을 구입해 2개 코스 모두를 즐기는 탑승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주말의 경우 저녁 7시까지 루지&곤돌라 연장 운행, 셔틀버스 무료 운행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개선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인천 강화도의 프리미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화씨사이트리조트는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평일 4시 이후 입장고객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인스타그램 루캉스 해쉬태그 이벤트, 휴가철 이벤트 존 운영 등을 준비 중이다.

올 여름, 아름다운 서해 바다를 바라보며 신나게 달리는 ‘루지’로 시원하게 무더위를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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