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콧수염' 붙인 추신수.. "전현무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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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추신수(37) 선수가 경기 중 가짜 콧수염을 붙인 채 더그아웃에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텍사스 레인저스 홈 경기가 열렸다.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추신수는 더그아웃에 가짜 콧수염을 붙이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현무인 줄 알았다" "추신수염" "전현무가 응원 간 줄 알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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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추신수(37) 선수가 경기 중 가짜 콧수염을 붙인 채 더그아웃에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텍사스 레인저스 홈 경기가 열렸다. 이날 추신수는 선발진에서 제외됐다.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추신수는 더그아웃에 가짜 콧수염을 붙이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현무인 줄 알았다” “추신수염” “전현무가 응원 간 줄 알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추신수는 4-4로 맞선 9회 말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추신수는 디트로이트 우완 불펜 트레버 로즌솔을 상대로 2볼-2스트라이크의 볼 카운트에서 5구째 빠른 공에 다리를 맞았다.
추신수는 딜라이노 디실즈의 보내기 번트로 2루까지 진루했지만, 후속 타자 2명이 삼진, 2루수 직선타로 물러나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텍사스는 연장 10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루그네드 오도어가 상대 좌완 불펜 닉 라미레즈에게 끝내기 홈런을 날려 5-4로 이겼다. 텍사스의 시즌 성적은 56승 54패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
김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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