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하루' 김혜윤, 로운 잊은 채 이재욱에 프러포즈 반지 받았다

이이진 2019. 11. 20. 21: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의 자아가 삭제됐다.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29회에서는 은단오(김혜윤 분)가 하루(로운)를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단오는 섀도에서 사망해 자아가 삭제됐고, 하루를 기억하지 못했다.

또 하루는 "잠깐 나랑 이야기하자"라며 부탁했고, 은단오는 "경아. 하루다. 오늘 테니스 연습하러 가는 거야?"라며 백경과 팔짱을 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의 자아가 삭제됐다.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29회에서는 은단오(김혜윤 분)가 하루(로운)를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단오는 섀도에서 사망해 자아가 삭제됐고, 하루를 기억하지 못했다. 게다가 은단오는 과거 백경(이재욱)을 좋아하던 모습으로 돌아갔다.

은단오는 스테이지에서 백경에게 선물 받은 반지를 낀 채 기뻐했고, "아무리 생각해도 사랑의 힘 같아. 그게 아니면 이 기적을 어떻게 설명하겠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백경은 "예쁘네"라며 칭찬했고, 은단오는 "당연하지. 이게 우리한테 어떤 의미인데. 근데 어머니 사이즈랑 나랑 똑같나 봐. 반지가 이렇게 찰떡같이 맞는 걸 보면"이라며 미소 지었다.

또 하루는 "잠깐 나랑 이야기하자"라며 부탁했고, 은단오는 "경아. 하루다. 오늘 테니스 연습하러 가는 거야?"라며 백경과 팔짱을 꼈다.

이후 하루는 백경에게 "어떻게 된 거야"라며 추궁했고, 백경은 "그건 내가 너한테 물어야지. 같이 있었던 건 너 아니야? 차라리 잘 됐어.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갔거든. 내가 바라던 대로. 단오한테도 그쪽이 좋을 거야. 적어도 스테이지와 섀도의 간극에서 힘들어할 일 없으니까"라며 쏘아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