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수퍼내추럴' 제러드 파달렉키, 클럽 난동으로 경찰 체포
박정선 2019. 10. 28. 07:32
[일간스포츠 박정선]

배우 제러드 파달렉키가 클럽에서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TMZ에 따르면, 제러드 파달렉키는 이날 아침 오스틴의 한 라운지 클럽 앞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두 건의 폭행과 한 건의 공공장소 주취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 목격자들은 "제러드가 마텐더의 얼굴을 때렸고, 그의 친구가 밖에서 진정시키려고 했지만 실패했다"고 전했다.
제러드 파달렉키는 1999년 드라마 '어 리틀 인사이드'로 데뷔한 배우다. '수퍼내추럴' 시지르에서 샘 윈체스터 역할로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 김수미 “아들‧서효림 관련 악플‧오보 선처 없이 법적 대응”
▶ '어하루' 이재욱, 마성의 매력이 주는 긴장감
▶ 팀106 레이싱모델 김미진, '오늘도 이쁨주의보'
▶ 故신해철 5주기 추모 물결…마왕의 목소리는 우리 곁에
▶ [차트IS] '송가인 피처링' MC몽, 이틀 연속 멜론 1위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할리우드IS] '원스어폰어타임..인 할리우드' 中개봉 불허 "이소룡 농락"
- [할리우드IS] 니키 미나즈, 돌연 은퇴 발표.."가정 꾸리겠다"
- [할리우드IS] "원작 벗어난 이야기"..'그것' 세번째 속편 또 나올까
- [할리우드IS] 비욘세-케케파머, 같은 노란 드레스로 다른 느낌
- [할리우드IS] 크리스틴 스튜디트 "게이 슈퍼히어로 연기하고 싶다"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