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수퍼내추럴' 제러드 파달렉키, 클럽 난동으로 경찰 체포

박정선 2019. 10. 2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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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정선]
배우 제러드 파달렉키가 클럽에서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TMZ에 따르면, 제러드 파달렉키는 이날 아침 오스틴의 한 라운지 클럽 앞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두 건의 폭행과 한 건의 공공장소 주취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 목격자들은 "제러드가 마텐더의 얼굴을 때렸고, 그의 친구가 밖에서 진정시키려고 했지만 실패했다"고 전했다.

제러드 파달렉키는 1999년 드라마 '어 리틀 인사이드'로 데뷔한 배우다. '수퍼내추럴' 시지르에서 샘 윈체스터 역할로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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