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남편 임우재 "가정 지키고 싶다" 의지 확고

콘텐트팀 2015. 8. 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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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콘텐트팀]

이혼소송중인 이부진(44) 사장 남편 임우재(46) 부사장이 이혼을 거절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것으로 '이혼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임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날 조사에 이 사장은 참석하지 않아 양측 당사자 간 대면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이혼재판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지금까지 이 사장과 임 부사장의 이혼 재판은 자녀 양육권 문제 등 이혼 이후의대처가 주된 쟁점이었으며 임 부사장이 이혼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명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향후 재판은 이혼을 요구하는 이 사장과 이를 거부하는 임 부사장 측의 주장이 맞서는 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이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해 두 사람은 결혼생활 15년에 파경을 맞았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중앙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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