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속바지가 없어서..' 신인 걸그룹 속옷 노출 논란
온라인이슈팀 2015. 7. 30. 18:57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신인 걸그룹 '칠학년일반' 멤버 백세희의 직캠이 논란이 되고 있다.
영상 속 백세희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안무를 소화하던 중 속옷을 그대로 노출했다.
도 넘은 노출로 논란이 되자 소속사는 "(속바지를) 무조건 착용해야했지만 녹화 직전 의상 누락을 알게 돼 당황스러웠다. 바로 무대에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치료 어려운데, 벌써 14명 확진"…성관계 후 '희귀 곰팡이' 집단감염 우려에 美 비상 - 아시아경
- 5만원짜리가 다이소에선 2000원…"제발 팔아달라" 요청에 출시했더니 '대박' [지금 사는 방식] - 아
- "매일 이렇게 먹다니 韓 부러워"…요즘 美고교선 쓱쓱 배추 버무리며 '김치 좋아요'[K홀릭] - 아시
- "계약서에 써 있잖아" 말에 또 속았다…한 달 다닌 헬스장 환불 방법 있다는데[돈의 오해] - 아시
- '1인당 80만원' 지원금 푼다…소득·자산 관계 없이 지급한다는 '이곳' - 아시아경제
- "독도 조선땅인데 왜 들어가?" 日책임자 할복…문서 발견됐다 - 아시아경제
- "1년에 84억 벌어요" '금기' 깬 20대 女…선생님 대신 '관' 팔아 대박 - 아시아경제
- 목줄 풀린 반려견에 행인 사망…현장 떠난 견주 징역 1년 10개월 - 아시아경제
- "삼성전자, 주식 더 오르나"…美 '폰 보조금'으로 中 저가폰 겨냥 - 아시아경제
- "나물 무치기 귀찮아!"…꾸미고 나와 3만원 뷔페로, '할줌마 런치' 뜬다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