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어플? 제대로 된 건전한 소셜데이팅앱 고르는 방법

2015. 6. 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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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게 도와주는 서비스를 알고 있는가?

정확히는 '소셜데이팅 앱'이라고 한다. 간단히 줄여 '소개팅 어플'이라 불리는 서비스로 스마트폰으로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고, 대화하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폰 앱서비스이다.

'소셜데이팅'이라는 단어를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하면 약 100여개의 어플이 검색되며 앱스토어에서도 90여개의 앱이 검색되고 있다. 왜 이토록 많은 앱이 출시되는 것일까.

첫째, 모바일 기기의 발달로 인해 기존의 고비용의 소개팅 중계서비스와 달리 소개팅어플 서비스를 통해 저렴하고 편리하게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스마트폰의 일상화로 소개팅 어플을 통해 빠르게 이뤄지는 만남에 대해 우호적으로 바뀌었으며, 번번이 친구들에게 소개팅을 요청하는 아쉬운 얘기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최근 한국소비자원 발표자료에 따르면 회원 수 기준 상위 5개 소셜데이팅앱 서비스를 조사 한 결과 이중 3곳은 본인인증을 가입 단계에서 필수적으로 하고 있지만 나머지 2곳은 필수가 아니거나 인증 절차가 없었다고 밝힐 정도로 사용자 보호 안전장치가 미흡하다.

또, 소개팅 어플은 대체로 결혼하지 않은 젊은 2030세대 젊은 남녀들만을 대상으로 가입시키고 있는데 일부는 결혼한 성인들도 가입할 수 있어 불륜 발생 소지가 있기도 하다.

시간적, 경제적, 물리적으로 여유가 없는 젊은 2030 대학생, 직장인들에게 소개팅 어플은 분명 편리하고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을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임에는 분명하다.

-안전하고 건전한 소개팅 어플 선택의 4가지 기준

첫째, 회원의 개인정보관리가 철저한지 살펴봐야 한다. 보통 어플 회원가입 시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대해 동의를 요구한다. 이때 조금은 시간을 두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

둘째, 유료서비스를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어플이 아닌지 살펴보자. 대화의 기회조차 없이 바로 유료결제를 해야만 주어지는지 확인해보자. 이용자 동의 없이 연락처가 제공되지 않으며 커플룸 기능을 통해 충분히 대화 후 개인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셋째, 상대방의 정보가 명확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점은 서비스를 직접 자세히 살펴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절차다.

넷째, 검색을 통해 소개팅 어플의 평판을 검색해본다. 음란채팅이나 성인채팅으로 얼룩진 서비스인지 건전한 이성간의 대화를 유도하는 서비스인지 확인해봐야 한다.

-안전하고 건전한 3대 소개팅 어플서비스 추천

이러한 건전하고 안전하게 이성을 찾을 수 있는 소개팅 어플들이 존재한다. 국내에서는 크게 3개 앱을 추천할 수 있다. 국내 어플로는 이음, 정오의 데이트, 썸타임을 추천해 줄 수 있겠다.

널리 알려진 '이음'은 하루 2번, 매일 낮 12시 30분과 저녁 6시에 새로운 소개팅 상대를 소개하는 서비스로 인기가 있다. 정오의 데이트는 이름, 성별, 나이를 정확하지 않게 입력하지 않으면 프로필 경고 메시지를 띠워 프로필을 정확하게 등록하기를 요청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2014년 출시되어 여러 공중파 TV에서 소개가 돼 최근 인기를 끄는 ' 썸타임' 이라는 소개팅 어플이 있다.

썸타임은 본인절차를 진행하고 인증된 회원들을 중심으로 이성을 매칭하므로 서로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서비스로 여성들의 비밀게시판을 제공하고 있다. 특징은 '보이스 프로필' 기능을 통해 상대방의 느낌을 통화 없이 사전에 체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썸타임' 앱은 라운지라는 서비스에서 익명 게시판이나 여자들만의 공간이란 여성전용 게시판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여성들의 회원가입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썸타임은 이성을 만나는 기능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편하게 서로를 살펴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며, 대화를 나누는 커플룸 기능을 더 보강해 하여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기 전에 상대방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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