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리스트S] 변두리 월드컵 | ③ 男心 잡는 WC 미녀 베스트11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풋볼리스트] 축구는 365일, 1주일 내내, 24시간 돌아간다. 축구공이 구르는데 요일이며 계절이 무슨 상관이랴. 그리하여 풋볼리스트는 주말에도 독자들에게 기획기사를 보내기로 했다. Saturday와 Sunday에도 축구로 거듭나시기를. 그게 바로 '풋볼리스트S'의 모토다. <편집자 주> 성공이다. 사상 첫 월드컵 승리와 16강.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캐나다 여자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한국이 극적으로 16강에 올라서자 여자월드컵 자체에 대한 관심도 올라갔다. 그런데, 우리는 여자월드컵을 너무 모른다. '풋볼리스트'는 월드컵을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지침서를 준비했다. 전술, 전략은 내용에 없다. 여러분에게 여자월드컵의 변두리를 보낸다.

잘생긴 선수들은 월드컵이 열릴 때마다 큰 관심을 받는다. 데이비드 베컴이나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카카 같은 선수들은 실력만큼이나 외모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여성 팬들 사이에서는 더 그렇다. 그래서 준비했다. 여자 월드컵에 출전 중인 선수들 중 외모가 빛나는 '미녀'들을 검색했다. 월드컵 때마다 자신감이 떨어졌을 남성 팬들을 위한 글이다.GK 호프 솔로(33, 미국): 미국의 베테랑 골키퍼. A매치 173경기에 출전한 백전노장이다. 미국 여자 스포츠 스타들 중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선수다. 시원시원한 외모로 각종 화보를 장악하는 스타다.

DF 로레 부유(28, 프랑스): 한국이 16강에서 상대해야 할 프랑스의 왼쪽 수비수. 아담하면서도 청순한 외모로 프랑스의 얼굴로 통한다. 임선주(24, 한국): 부상으로 벤치를 지키고 있지만, 외모는 빛난다. 대표팀 '얼짱'으론 심서연이 유명하지만, 숏컷이 잘 어울리는 임선주도 빼놓을 수 없는 미녀다. 심서연(26, 한국): 한국의 얼굴. 170cm의 장신에 축구 실력까지 출중하다. 여자 축구 경기가 끝나면 늘 검색어에 오르내릴 정도로 예쁘다.

산드라 베샤르트(26, 스위스)
: 미소가 아름다운 스위스 여신.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해외 블로거들이 꼽는 미녀 순위에서 빠지지 않는다.

MF 로렌 세셀만(31, 캐나다): 캐나다의 동안 미녀. 1983년생으로 베테랑이지만, 어려 보인다. 주먹만한 얼굴의 8등신 미녀. 아만다 일스테드(22, 스웨덴): 스칸디나비아의 장신 미녀. 178cm의 신장으로 웬만한 남자보다 키가 크다. 어리지만 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출전해 활약했다. 다니엘레 판 드 동크(23, 네덜란드): 장신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더 빛나는 단신 미녀. 유럽피언이지만 흑발이 동양적인 매력까지 더한다.

알렉스 모건(25, 미국)
: 미국에선 솔로만큼이나 인기가 많은 축구 스타다. 비키니 화보를 비롯해 각종 잡지 모델로 출연할 정도로 화제가 되는 인물이다. 비키 로사다(24, 스페인): 한국과의 경기에도 출전했던 스페인의 미녀. 조별리그에서 탈락해 더 이상 볼 수 없는 게 아쉽다.

FW 아드리아나 레온(22, 캐나다): 이번 대회 최고의 미녀 스타. 그녀가 찍어 올린 자신의 셀카 사진은 SNS 상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정리= 정다워 기자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대한축구협회, 레온 인스타그램(_ADRIANALEON_)/위에서부터 솔로, 심서연, 세셀만, 모건, 레온 풋볼리스트 주요 기사[키워드 인터뷰] 'EPL 1년' 윤석영, '경험이 선수를 만든다'[오타와 라이브] '울다가 웃다가' 16강 진출 뒷얘기[오타와 라이브] "유미야, 결승 가면 아빠가 다시 올게"'인기남' 오스틴, 빅클럽 입성 가능성은?[심층분석] 하메스, 네이마르의 발끝에 숨겨진 은밀한 비밀
Copyright © 풋볼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