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김유정, 촬영도 스캔들도 아닌 단순 관람[종합]
김진석 2015. 5. 1. 22:35
[일간스포츠 김진석]

B1A4 바로와 배우 김유정의 축구장 만남은 단순 경기 관람이었다.
김유정 소속사 싸이더스 측은 1일 "김유정과 바로만 있었던 게 아니다. 서신애도 있었고 친한 지인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바로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도 "MBC 수목극 '앵그리맘' 출연자들이 함께 경기를 보러가려고 했으나 시간이 되지 않아 바로와 김유정만 바로만 함께 했다. 바로는 평소 축구를 워낙 좋아해 자주 관람한다. 이 둘 말고 다른 지인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 한국과 벨기에 전을 보던 중 포착됐다. 마침 중계 화면에는 바로와 김유정만 잡혔고 때아닌 스캔들에 휘말렸다.
또 '앵그리맘'에 함께 출연하고 있어 드라마 촬영 중 아니냐는 소리도 있었지만 이도 아니었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단순 경기 관람으로 해프닝은 일단락됐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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