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남편과 이혼 소송 中..재혼 14년만에 또?
온라인이슈팀 2015. 4. 17. 09:20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나영희(55)가 치과의사인 남편 A씨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나영희 부부는 지난해 2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 소장을 접수했다. 두 사람에 대한 쌍방 조사는 이미 종결됐으며 오는 6월4일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 있다.
나영희는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청구소송도 함께 제기했다. 이들의 혼인 중 재산규모는 약 9억원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영희는 2001년 10월 치과의사 A씨와 재혼했으나 지난해 초부터 별거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나영희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사생활은 알지 못한다. 현재 나영희에게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영희는 MBC 10기 공채탤런트로 1980년 데뷔했다. 그는 최근 KBS2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통해 사랑받았으며 내달 첫 방송 될 '프로듀사'에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순댓국집 논란에 입 연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중간업체 문제로 발생"
-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그럼 딴 빵 아닌가?"
- "버릇 고쳐놓겠다"…흉기로 14살 아들 찌른 엄마 입건
- '직원 657명 회사' 연봉 두 배 뛰었다…"한국 꺼 살래" 열풍 불더니 '평균 1억'
- "잠들기 전 이 행동, 심장 망친다"…전문가가 경고한 4가지 습관
- "AI의 아첨, 합리적인 존재도 망상 빠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