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탄생석, 다이아몬드 여성의 수호석 된 계기는? 알고 착용하면 더 예뻐

콘텐트팀 2015. 4. 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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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콘텐트팀]

4월 탄생석 다이아몬드로 다이아몬드의 어원은 '정복할 수 없다'는 뜻의 그리스어 아다마스(adamas)에서 유래됐다.

월의 탄생석으로 알려진 다이아몬드는 천연석 중 빛의 굴절률이 가장 높아 아름다운 광채를 발휘하는 보석으로 알려져 있으며, 눈부신 광채로 인해 옛날부터 '하늘에서 지구로 떨어진 별 조각', '신이 흘린 눈물방울'이라 부를 만큼 아름다움을 인정받아왔다.

르네상스 시대까지 다이아몬드는 그 어떤 불, 도구로도 깰 수가 없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는 불멸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이에 다이아몬드가 여성의 수호석이 된 것은 사막에서 갈증에 허덕이던 어머니가 다이아몬드를 넣은 꿀을 마시자 다시 젖이 나오기 시작해 죽어가는 아이를 살릴 수 있었다는 전설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이는 단순한 전설로 그치는 이야기가 아니라 좁쌀만큼 작은 다이아몬드라도 원석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인체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이미 검증된 바 있다.

또한 다이아몬드는 가공된 상태보다 원석인 상태가 훨씬 더 많은 기를 방출하므로 가공 반지가 아닌, 다이아몬드 원석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치료 효과는 물론 아름다운 피부와 싱싱한 젊음도 유지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다이아몬드 1캐럿을 얻기 위해서는 250톤의 자갈과 바위를 캐야 할 만큼 그 채취가 어렵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는 고대에는 남자, 특히 왕이 독점하는 보석으로 여성들은 그 착용이 금지됐다. 그러나 15세기경, 프랑스의 왕 샤를레아가 아그네솔이라는 자신의 정부에게 핑크 다이아몬드를 준 것을 계기로 여성들도 다이아몬드를 지닐 수 있게 됐다고 전해진다.

다이아몬드가 결혼반지로 쓰이게 된 유래는 1477년 오스트리아의 '맥시밀리언 대공'이 프랑스 버건디 왕국 공주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며 청혼한 이후부터 사랑의 언약인 약혼, 결혼반지에 쓰이게 된 유래가 되었다. 순수하면서도 열정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다이아몬드는 이처럼 결혼예물반지, 프로포즈용 반지로 오랫동안 사랑 받으며 신부들의 영원한 로망이 된 것이다.

한편, 1월 탄생석은 가넷으로 진실, 우정을 뜻하며 2월은 자수정으로 성싱과 평화를 의미한다. 또 3월의 탄생석은 아쿠아마린으로 젊은과 행복을 의미하며, 5월의 탄생석은 에메랄드로 행복과 행운이다. 6월의 탄생석은 순결, 부귀를 상징하고, 7월은 루비로 사랑과 평화이다. 8월은 페리도트로 부부의 행복을 뜻하며, 9월은 사파이어로 성실과 진실을 뜻한다. 또 10월은 오팔로 희망과 순결이며 11월은 토파즈로 토파즈는 건강과 희망을 뜻하고 12월은 터키석으로 성공과 승리를 의미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사진 중앙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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