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수지 "속옷광고, 몸매 자신없어 거절"
2015. 4. 2. 23:55

▲ 해피투게더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속옷광고를 거절한 사연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수지, 서우, 제시, 유승옥, 최현석이 출연해 'MC 추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수지는 MC들이 올해 광고를 얼마나 찍었는지 물어보자 "몇 편을 찍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고 말했다.
수지는 "어느 인터뷰에서 광고 질문을 해서 다 세어 보니까 지금까지 찍은 게 3, 40개 정도 되더라"며 CF 여신임을 입증했다.
이에 MC들은 "우리는 광고가 들어오면 다 하는데 수지는 고를 것 같다"고 부러운 눈길을 보냈다.
수지는 "다 하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저랑 어울려야지 하게 되는 것 같다"며 "속옷광고가 들어왔었는데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안 했다"고 털어놨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수지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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