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최현석 "사회인 야구 16년차 투수" 허세 작렬 투구폼
2015. 3. 23. 21:53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최현석 셰프가 허세 가득한 투구 동작을 선보였다.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정경호와 윤현민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 가운데 셰프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최현석은 셰프는 "사회인 야구 16년차다. 포지션은 투수다"며 "15년 전 박찬호에게 받은 글러브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어 야구 선수 출신 배우 윤현민은 투구 동작을 선보였다.최현석 셰프는 "야구 할 때는 겸손하게 한다"면서 투구 동작을 준비를 했고, 힘차게 공을 던지는 자세를 보여줬다. 윤현민은 최현석 셰프에 대해 "확실히 16년 차 투구인 것 같다"고 밝혔다.'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인구 기자 in999@xportnsews.com[사진 = 최현석, 윤현민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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