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이세용, 과거 아들 돌잔치서 '폭풍 눈물'
2015. 3. 11. 10:04

▲홍영기-이세용[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얼짱' 출신 홍영기가 어린 나이에 출산한 심경을 고백한 가운데 과거 돌잔치 현장이 새삼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홍영기 이재원 부부는 11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진행자와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홍영기는 21세에 임신한 것과 관련해 "임신했다는 것을 알고 엄청 울었다. '이건 뭐지?'라는 느낌이었다.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다"라며"난 21세였고, 남편은 18세였기에 더욱 슬펐다"고 고백했다.방송 이후 홍영기 이세용 부부의 돌잔치 현장이 새삼 화제에 올랐다.지난해 4월 방송된 케이블TV Y-STAR '스타뉴스'에서는 홍영기와 이세용 커플의 아들 돌잔치 현장이 그려졌다.홍영기는 "일 년 동안 이 아이를 키웠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여러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라고 눈물을 글썽였다.아들 이재원은 이날 진행된 돌잡이에서 마이크를 잡아 눈길을 끌었다.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사진 = 홍영기 이세용 ⓒ Y-STAR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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