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셀카.."남심 홀린 한국판 탕웨이"
김유연 기자 2015. 3. 3. 21:31
[데일리안 = 김유연 기자]

'순수의 시대' 강한나가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강한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많은 분들께 무대 인사를 하는 날이 오다니. 감격스러웠던 순간!"이라는 멘트와 함께 "순수의 시대, vip시사회, 가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한나는 초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 것. 특히 영화 속 모습이 탕웨이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강한나는 복수를 꿈꾸는 기녀 가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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