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베드신 많지만 신하균과의 신이 가장 중요"
온라인이슈팀 2015. 2. 25. 13:56

'순수의 시대' 강한나, "베드신 많지만 신하균과의 신이 가장 중요"[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강한나가 영화 '순수의 시대'의 베드신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영화 '순수의 시대' 기자간담회에서 강한나는 "여기 있는 모든 배우와 강한 신이 있었다"며 "그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민재와의 감정신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특히 강한나는 영화 속에서 신하균, 장혁, 강하늘과 격정적인 정사신을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강한나는 이날 "영화상에서 보여지는 베드신이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남녀로서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며 "두 사람의 감정 교감과 변화가 보여져야 하는 장면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민재와 가희의 감정이 이 장면에 녹아들 수 있을지 고민되더라. 잘 표현해야 했기 때문에 부담되기도 했다"며 "그래서 감독님을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그린 영화로 3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과 베드신, 남녀간 교감 보여주려.."
- '순수의 시대' 강한나, 알고보니 과거 '엉덩이 골' 노출로 주목
- "국내최초" 수학을 영어로 공부하는 법, 옥스포드..
-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과의 베드신이 여러번의 베드신 중 가장.."
- 강한나 "순수의 시대, 모든 베드신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신하균과.."
- '4억→68억' 주식대박 공무원 추앙받았는데…계좌인증 AI로 판별해보니 - 아시아경제
- "아내 없는 마지막 저녁, 제가 쏠게요"…당근에 나타난 장성규 - 아시아경제
- "한국 불쌍해" "다신 오지마" 일본 누리꾼들, 25만명 중국인 방한 소식 반응이 - 아시아경제
- 엔비디아 "빨리 달라" 요청에…삼성은 이미 준비돼 있었다 - 아시아경제
- 기쁨조 되려고?…"한쪽은 찢고 한쪽은 묶어" 탈북女가 폭로한 북한 성형시술 실체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