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합류한 고원희, "여자 신동엽 되고 싶어요"

콘텐트팀 2015. 2. 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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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콘텐트팀]

배우 고원희(21)가 'SNL코리아6' 크루로 합류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고원희는 얼마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평소 'SNL코리아'에 대한 생각을 묻자 "신동엽 선배님의 음란한 연기가 너무 좋아요.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재밌어서 자꾸 웃게 되거든요. 유세윤 선배님은 그냥 무슨 말을 해도 다 웃겨요. 그래서 'SNL코리아'랑 '마녀사냥'은 꼭 챙겨보는 편이에요."라고 대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고원희는 "무조건 '여자 신동엽'이 되고 싶어요. 'SNL코리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게 신동엽 선배님이잖아요. 휼륭한 크루가 되면 자연히 '여자 신동엽'이라 불러주지 않을까요? 이것 저것 많은 걸 배우고 싶어요. 어떤 크루가 될 지 저도 참 궁금해요."라고 덧붙였다.

SNL코리아 고원희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SNL코리아 고원희, 예쁘게 생겼네" "SNL코리아 고원희, 음란한 연기라니" "SNL코리아 고원희, 여자 신동엽 되기 어려울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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