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권 교환 오늘부터 시작, "현명하게 신권교환 하는 방법은?"

2015. 2. 1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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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권 교환 오늘부터 시작, "현명하게 신권교환 하는 방법은?"

민족 최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세뱃돈을 빳빳한 새 돈으로 주기 위해 헌 돈을 새 돈으로 바꾸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들을 위한 은행 신권교환이 11일부터 실시된다.

신권 교환은 은행과 지점마다 교환 한도에 차이가 있다. 한 사람당 신권교환을 할 수 있는 액수도 제한돼 있다. 만원권의 경우 고객 한 명에 스무 장까지만 바꿔주기로 했다.

은행과 지점마다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한 사람당 1만 원권은 20만 원 선, 5만 원권은 50만 원 선으로 제한을 두고 있다. 이는 한국은행의 5만 원권 회수율이 낮아져 확보한 양이 부족해서다.

한국은행은 지난해까지는 상, 하반기에 똑같은 물량으로 신권을 발행했다.

하지만 올해는 상반기에 60%를 발행한다며, 이번 설에는 신권 수급 사정이 조금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더 현명하게 신권교환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지인들을 활용하면 좋다. VIP고객을 위한 신권을 따로 챙기는 은행도 많다.

또한 회사가 몰려있는 지역의 은행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영업점보다는 상대적으로 이용자가 적은 한적한 동네에서 신권교환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은행 신권교환'

온라인 중앙일보

'은행 신권교환'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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