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일 만에 업무 복귀 박창진 사무장 근황.. "수줍은 미소 상냥했다"

김민석 기자 2015. 2. 6. 17:2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김민석 기자] '땅콩 리턴' 사건 이후 50여일 만에 복귀한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 근황이 전해졌다.

트위터 이용자 이모씨(@Lois_sora)는 6일 "오늘 내가 탄 비행기에 박창진 사무장이 떡! 포즈 취해 달라니까 이렇게 수줍은 미소를 띠며 응해주더라.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또 만나면 같이 인증샷을 올리겠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 사무장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 네티즌은 "내릴 때 '몸은 괜찮나, 여러 사람이 응원하고 있으니 기운 내시라'고 했더니 수줍어하더라"며 "정말 상냥했다"고 적었다. ideaed@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