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입고 나타난 커쇼, 만삭 아내와 시상식 나들이

서정학 기자 2015. 1. 2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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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LA레이커스 팀 동료이자 1선발을 책임지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26·LA다저스)가 만삭 아내와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

커쇼는 최근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린 '아메리칸 컨트리 카운드다운 어워즈'에 아내 엘렌 커쇼와 함께 참석했다.

평소 캐쥬얼한 옷을 즐겨 입는 커쇼도 이날은 정장의 멋을 한껏 살렸다.

이날 특별히 주목을 끈 건 만삭이 된 엘렌의 배였다. 엘렌은 이달 중 출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쇼는 지난해 초반 부상을 딛고 27경기에 등판해 198⅓ 이닝을 소화해 21승3패 평균 자책점 1.77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 그는 눈부신 활약을 인정받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과 MVP를 동시에 받았다.

서정학 기자 mideu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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