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 또 다시 시작된 괴롭힘..마지막 장면 누구?

온라인이슈팀 2015. 1. 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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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 또 다시 시작된 괴롭힘…마지막 장면 누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8화가 업데이트 됐다.

'외모지상주의'는 학교에서 항상 따돌림을 당하던 못생기고 뚱뚱한 주인공 '형석'이 전학을 가게 되면서부터 자고 일어날 때마다 '추남'과 '미남'으로 번갈아 변신하는 이야기로 현재 8화까지 연재됐다.

외모가 최우선인 현실을 코믹하게 그려내 매회 수 천 개의 댓글이 달리고 업데이트 될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네티즌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지난 7화에서는 뚱뚱한 외모로 '일진'에게 당하기만 하던 형석의 통쾌한 복수전이 그려졌다. 또한 남다른 포스를 뿜으며 교실 한켠에 앉아 있던 재열을 비롯해 아이돌 이미지의 진호빈, 안경을 쓴 모범생 등 새로운 인물들이 속속 등장해 독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새롭게 업데이트 된 8화에서는 '추남'으로 돌아간 형석이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도중 또 다시 괴롭힘을 받는 내용이 선보였다. 내용의 막바지에는 어깨에 문신을 한 한 남자가 이어폰을 낀 채 이 장면을 목격하는 것으로 끝난다.

한편 이 남자는 7화에서 잠시 얼굴이 비춰진 같은 학교 건축과 이은태로 밝혀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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