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맥시부펜시럽', 어린 자녀 둔 가정 상비약.. 위장장애 부작용 개선
이영수 기자 2014. 11. 4. 02:12

환절기를 맞아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품이 있다. 바로 어린이 전용 해열진통제 '맥시부펜시럽'이다.
한미약품 맥시부펜시럽은 열을 낮추는 성분인 이부프로펜(Ibuprofen) 중 실제 약효를 나타내는 성분만을 따로 떼어 개발한 세계 최초의 덱시부프로펜 (Dexibuprofen) 성분 해열시럽제이다. 맥시부펜시럽은 이부프로펜보다 해열 효과가 빠르고, 적은 양으로도 동등한 효과를 나타내 위장장애 등 부작용을 개선했다. 특히 다른 해열제와 달리 유일하게 국내에서 유소아를 대상으로 3상 임상시험을 거쳐 4세 미만의 유소아 투약에 따른 안전성을 입증 받은 제품이다. 또 포도향의 천연색소를 사용해 약 먹기를 꺼리는 유소아들도 쉽게 복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어린아이들은 갑작스러운 환경변화와 야외활동으로 인해 면역력이 쉽게 약해질 수 있다"며 "맥시부펜시럽은 유·소아 대상 국내 임상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 받은 최초의 제품으로 어린아이를 둔 가정에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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