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몸매 본 이탈리아男. 마사지 시작..손 위치가 '어머'

2014. 10. 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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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39)이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완벽한 몸매와 동안 피부로 이탈리아 남성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는 한고은과 이탈리아 남성 마띠아가 이별을 하루 앞둔 날 밤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고은은 마띠아와 스파 데이트를 즐겼다. 마띠아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의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마띠아는 한고은에게 다가가 "피로를 풀어주겠다"며 어깨를 주물렀다. 순간 마띠아의 눈빛에는 엉큼함이 엿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로맨스의 일주일'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숨겨진 여배우의 진솔한 모습과 낯선 곳에서 기다리고 있을 누군가를 찾아 떠나는 기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고은.' [사진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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