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게일 존슨, 아버지 이어 피델리티 CEO로 임명
박미주 2014. 10. 14. 04:06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뮤추얼펀드 운영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는 13일(현지시간) 아비게일 존슨(52)을 아버지 에드워드 네드 존슨(84)의 뒤를 잇는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네드 존슨은 "아비게일이 대표로서 역할을 유지할 것"이라고 투자자들에게 밝혔다. 그는 이사회 의장직은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해외 배당株에 꽂힌 강남 큰손
- 피델리티 "에이징부머 세대가 새로운 투자트렌드 주도할 것"
- 우리 아이 숨은 키 77%를 찾는 방법 밝혀져!
- 피델리티 "경제성장 주도하는 '스마트물류'에서 투자기회 잡아야"
- 피델리티 "보험·증권·환경..中 장기성장 테마주 주목해야"
- 유부남 부하와 '러브호텔' 간 女시장, 또 당선…"여성 동정표 쏟아져" - 아시아경제
- "호텔로 가자"…1000만원인데 없어서 못 해, 부모들 '기본값'된 호화 돌잔치 - 아시아경제
- "젊은 여성들, 절대 따라가면 안돼" 강남역서 반복되는 강매 수법 - 아시아경제
- 배달 했더니 다음날 "4분 늦었다" 취소…이걸 또 받아준 배달플랫폼 - 아시아경제
- 점심 거르고 관공서 갔더니 "휴무시간입니다"…이런 지자체 확산 중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