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과거 방송서 속옷 노출? '오 마이 갓'

2014. 10. 1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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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에 출연 중인 정다은 아나운서(31)의 과거 방송사고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인간의 조건'에는 정다은 아나운서가 어르신들을 위해 벨리댄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특히 10일 오후 KBS가 공개한 정다은 아나운서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정다은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과거 지난해 6월 아침 방송 중 정다은 아나운서의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사고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당시 방송에선 정다은 아나운서의 속옷끈이 흘러내리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 2TV '인간의 조건'에 출연하며 털털하면서도 매력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다은'[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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