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내일도 칸타빌레' 배민정, 매력적인 맑은 웃음
2014. 10. 8. 17:05
[오마이뉴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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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민 |
8일 오후 서울 동대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서 한음오케스트라 콘서트미스트리스 정시원 역의 배우 배민정이 무대 위로 오르며 미소짓고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니노미야 도모코의 순정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스마트하게 오마이뉴스를 이용하는 방법!☞ 오마이뉴스 공식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오마이뉴스 모바일 앱 [ 아이폰] [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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