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데미무어 딸 '신체변형장애'..누리꾼도 '관심'

2014. 8. 1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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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 데미 무어 ⓒ 지아이조2, 마진콜 스틸컷

▲ 브루스 윌리스-데미 무어의 딸 탈룰라 윌리스 신체변형장애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데미 무어 부부의 딸, 탈룰라 윌리스가 신체변형장애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탈룰라 윌리스는 최근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부터 많이 고생했다. '신체변형장애(body dysmorphia)' 진단을 받았다. 13살 부터 항상 내 외모가 추해보였다. 이 때문에 살을 빼며 95파운드(45kg)까지 체중이 나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신체변행장애란 자신의 외모가 기형 혹은 장애가 있다고 뇌에서 신호를 보내는 정실진환병으로 알려졌다.

또 탈룰라 윌리스의 측근은 "여전히 탈룰라가 고통받고 있다. 불행에 대한 생각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온라인 게시판에 "우리나라에도 신체변형장애 앓고 있는 사람 많지"(아이디 t8*****), "헐, 불쌍하다"(zh*****), "쉽게 말해 정실질환인가?"(hw***)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탈룰라 윌리스는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셋째 딸이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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