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출신 공격수 김지웅, 챌린지 고양 입단
2014. 8. 15. 16:22
[일간스포츠 J스포츠팀]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고양 Hi FC가 지난 2013시즌 K리그 클래식(1부리그) 부산 아이파크에서 뛴 측면 공격수 김지웅(26)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지웅은 송정초-문헌중-장훈고-경희대를 나왔다. 2010년 전북 현대에 입단해 두 시즌 동안 정규리그 29경기에 출전해 4골2도움을 기록했다. 2012년 경남 FC를 거쳐 지난해 부산에서 뛰었다. 신장 176㎝, 몸무게 71㎏의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며 스피드가 뛰어나고 드리블이 좋다. 김지웅은 "내 가능성을 믿고 불러준 구단에 감사한다"며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팀에 보탬이 되는 플레이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J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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