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만에 뚝딱 '밥 한 공기' 짓는 법

2014. 8. 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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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함에 찌들어 집으로 돌아오는 직장인들. 아내에게 "밥 좀 차려봐" 투정해봤자 돌아오는 건 면박뿐이다. 이제 막 퇴근해 온 부인도 밥하기 싫은 건 마찬가지다. 주말이라고 상황이 다르지는 않다.

밥짓기를 위해 주말의 황금같은 아침을 기꺼이 희생하겠다는 사람은 많지 않다. 침대에 누워 서로 "오늘은 당신이 밥 좀 안쳐봐" 하며 밀어내기 일쑤다. 이렇게 밥짓기가 너무나 귀찮은 직장인 부부와 싱글들을 위한 '5분 밥짓기' 방법이 화제다. 5분 만에 따끈따끈한 밥이 완성되는 초간단 비법이다.

1단계. 평소 집에서 커피를 타 마시는 크기의 머그컵을 준비한다.

2단계. 불려둔 쌀을 머그컵의 1/3 정도로 채운다. 딱 1인분이다. 조금 많이 먹으려면 2/3정도 채우면 된다.

3단계. 새끼손가락 한마디 정도 높이로 물을 붓고 머그컵 입구를 덮는다. 머그컵 뚜껑이 있으면 뚜껑으로, 없다면 밥그릇 등으로 덮는다.

4단계.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2분 30초 정도 돌린다.

5단계. 1분 정도 뜸을 들인다(그대로 놔둔다).

6단계. 다시 전자레인지로 2분~2분 30초 동안 가열한다. 마치 압력밥솥에 한 듯 고슬고슬하면서도 윤기가 흐르는 밥 한 공기가 완성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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