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광화문 단식 16일, 유민이 아빠 김영오씨
2014. 7. 29. 21:45
[오마이뉴스 이희훈 기자]
|
|
ⓒ 이희훈 |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서울 광화문에서 단식 16일째인 안산 단원고 2학년 10반 유민이 아빠 김영오씨.
스마트하게 오마이뉴스를 이용하는 방법!☞ 오마이뉴스 공식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오마이뉴스 모바일 앱 [ 아이폰] [ 안드로이드]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밥 사주겠다" 집요했던 편의점 남성 손님... 이렇게 했습니다
- 초등학교도 공격...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 트럼프가 숨긴 숫자
- 브라질 대통령이 '현충원 장갑'에 감동? 국회의원도 낚인 귀국 성명 '거짓'
- '서울시장 후보→나라 곳간지기' 박홍근 "정부 성공 떠받칠 톱니바퀴 될 것"
- 수개월 붕대 치료...남편에게 머리빗 선물 받고 펑펑 울었다
- 'AI로 생명체를 만들었다'? 이 흥미로운 영상의 반전
- 가랑비에 옷 젖듯, 교제 폭력은 그렇게 시작된다
- 중동 전선확대…미·이스라엘 맹폭에 이란·헤즈볼라 동반반격
- 그 끝에서 봄은 새 아침을 데리고 올 것
- 이란 초등생 등 165명 폭사...한국 교육자들 "배움 파괴 멈춰!"
